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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합당에 대하여(4)

푸른초장. 쉴만한 물가 2026. 2. 4. 15:59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합당에 대하여(4)

 

15. 윤석열 탄핵 집회를 가기 위해 KTX를 타면 열차 안에 있는 사람들의 긴장감과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그런 열차에는 윤석열 탄핵 집회에 가는 개 딸들, 사람들도 많았다. 그런데 그 시기에는 국가 전체가 무언가 긴장감과 무거운 침묵적인 것들이 많았다.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안위 때문일 것이다. 한남동 윤석열 체포 집회에 갈 때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갈 때에 윤석열을 탄핵 시켜야 하는데 탄핵시킬 수 있을까? 체포해야 하는데 체포할 수 있을까 라며 확신을 갖지 못한 채 탄핵 집회에 갔기 때문에 긴장감, 불확실성, 국가의 앞날, 국민의 앞날을 내다 보기 때문에 무거운 침묵이 흐를 수밖에 없다. 현시기는 그런 긴장감, 무거운 침묵, 어두운 모습들이 없어졌다. 민주당 당원 여러분, 국민 여러분 그 시기에 민주당을 위해 그런 열정, 의런 의기, 그런 정의감으로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차가운 아스팔트와 겨울 추위에서 윤석열 탄핵과 체포 촉구를 하며 힘들고 고뇌의 시간을 보낸 것을 아니지 않는가? 국가를 살리기 위해, 국민을 살리기 위해 하지 않았는가?

16. 민주당에서 벌어지는 것은 민주당만의 일이 아니다. 민주당에서 벌어진 일은 국가적인 일이고 국민적인 사안이다. 국가에, 국민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의 대한 사안을 결정할 때는 단지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만의 이해 득실로 결정하면 안되는 것이다. 현재 국내외적인 주요하고 긴급한 사안들을 해결, 처리하는 국가적인 사안, 내란 처리 사안, 국가의 국내외적으로 산적한 사안들을 해결, 처리하기 위해 힘을 실어주고 국회가 협조하는 사안, 민주당의 앞날, 국가와 국민의 앞날, 국회의 논쟁, 갈등, 계파, 권력욕이 이제 앞을 향해 뛰는 국가와 국민, 이재명 정부의 발목을 잡는 짓을 하지 않는가 등 국가적이고 국민적인 여러 많은 사안을 생각하며 결정해야 한다. 한번 결정하면 후회해도 소용없다. 한번 결정하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결정하기 전에 살펴보고, 검토하며 비판하고 숙고하며 결정해야 한다.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뽑을 때는 장난과 같이 선거를 치루었지만 뽑고 나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트럼프도 마찬가지다. 뽑기 전에 모든 사안들을 국가와 국민적으로 살펴보고 파악하며 비판하고 숙고하며 결정해야 한다. 민주당 당원 여러분. 여러분들은 지난 시간, 뜨거운 아스팔트와 혹독한 추위에서 그 많은 시간을 보낸 것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지 않았는가? 현재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합당 사안은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만의 사안이 아니다. 국가적이고 국민적인 사안이다. 여러분들은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합당 사안을 국가와 국민적인 사안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결정해야 한다. 민주당의 지도부를 위한 것도 아니고 인기와 친분을 위한 것도 아니며 계파로도 하면 안된다. 여러분들의 의기와 열정을 아스팔트와 겨울 추위에서 발휘한 것과 같이 여러분의 의기와 열정으로 해야한다. 현재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의 합당에 있어서 당원들을 바라보는 시각은 정의로, 국가적으로, 국민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지도부의 이해관계도 아니다. 합당 명분으로 가져온 지방선거도 아니다<현재 정치 지형 그대로 가면 지방선거는 대 선공이다> 쏟아내는 말들도 아니다. 정의로, 국가적으로, 국민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현시기는 대한민국에 있어서 주요한 시기다. 여러분들의 정의감,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 철학이 매우 주요한 것이다.